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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장년창업의 활성화에도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창업과 자금' 칼럼



정부에서 장년창업의 활성화에도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최근에 고등학교나 대학교, 대학원에서 청년창업강의나 행사요청이 와서 많이 나가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지켜보는 학생들은 창업보다는 취업이나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전문기술, 진로부분에 대부분 관심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도 창업을 성공하려면 전문적인 분야나 기반이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 미리미리 준비하는 학생의

비율은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매우 낮게 느껴졌습니다.


오히려, 다년 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갖고 있고 이를 특허 및 지식재산권으로 발전시켜오면서 사업에 필요한 네트워크를 다지는 장년창업가가 주위에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의지도 있고, 경험을 많이 하셔서 확신도 갖고 계시고 주어진 기회에 매우 열심히 노력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오늘 '청년창업 활성화'에 따른 한 신문의 사설를 보고 제가 갖고 있던 생각이 틀린 것은 아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업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창업은 시작일 뿐,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할 때까지 여러가지 산을 넘어야 합니다.

나이가 중요하기보다는 성공률이 중요하고, 성공률보다는 실패했을 때 리스크를 최소한으로 낮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랜 인생의 경험과 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장년분들께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욱 훌륭한 결실을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아래는 서울경제신문의 사설입니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opinion/201404/e2014043019540948010.htm



청년창업 활성화는 박근혜 정부의 주요 정책과제 가운데 하나다. 그 때문에 박근혜 정부는 취임 초부터 청년창업에 불을 지피기 위해 많은 애를 써왔다. 기획재정부가 편성한 2014년 청년창업 관련 예산 역시 총 1,670억원으로 지난해의 1,100억500만원과 비교해 569억5,000만원(51.7%) 늘어났다. 그렇다면 정부의 의도대로 청년창업은 늘어나고 있을까.


안타깝게도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중소기업청이 29일 발표한 '2014년 1·4분기 및 3월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올 1·4분기 창업 건수(신설법인)가 처음으로 2만개를 넘어섰다. 이 부문의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03년 이후 분기 기준으로 가장 많았다. 하지만 문제는 창업의 주역이다. 연령별로 보면 50대와 60대의 창업이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50대 창업은 5,327 건(13.5%), 60대 창업은 1,574 건(13.5%)이 이뤄졌다. 이런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수밖에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평균 수명이 늘고 경제력을 가진 퇴직자가 증가하면서 이들이 생계형 창업에 뛰어들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후략)